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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0대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을 주장한 성남 폭력조직 행동대원 박철민 씨에 대해 경찰이 무고 혐의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당시 박 씨의 주장을 근거로 이 대통령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장영하 변호사가 지난달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를 확정받은 것을 계기로 박 씨의 무고 혐의 수사를 본격화했습니다.
박 씨는 20대 대선을 앞둔 지난 2021년,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 대통령과 성남 지역 조직폭력배들이 서로 밀접한 관계라며 이들을 검찰에 고발했지만, 이런 주장은 대법원에서 허위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박 씨는 이 대통령을 무고한 혐의와 별도로 당시 박 씨가 연루설의 대상으로 지목했던 태국 파타야 살인사건 주범 김 모 씨를 무고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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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씨는 20대 대선을 앞둔 지난 2021년,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 대통령과 성남 지역 조직폭력배들이 서로 밀접한 관계라며 이들을 검찰에 고발했지만, 이런 주장은 대법원에서 허위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박 씨는 이 대통령을 무고한 혐의와 별도로 당시 박 씨가 연루설의 대상으로 지목했던 태국 파타야 살인사건 주범 김 모 씨를 무고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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