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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보고됐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21일 다리에 수포와 통증이 생겨 경기도 지역 병원에 입원한 40대가 비브리오패혈증으로 확인됐으며, 증상이 나빠져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환자는 최근 해산물을 섭취한 사실이 있었고, 평소 간질환을 앓았던 거로 조사됐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균이 들어있는 해산물을 충분히 익히지 않고 먹거나, 균에 오염된 바닷물이 상처가 난 피부에 접촉했을 때 감염됩니다.
발열·구토 등 증상과 다리 쪽에 출혈성 수포 등 피부병변이 생기는데, 간 질환자나 당뇨같이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치명률이 높아집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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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구토 등 증상과 다리 쪽에 출혈성 수포 등 피부병변이 생기는데, 간 질환자나 당뇨같이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치명률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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