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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평양 무인기 의혹' 1심 재판이 이번 주 마무리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는 24일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의 일반이적 등 혐의 결심공판을 진행합니다.
앞서 별도로 진행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의 결심공판과 마찬가지로 비공개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윤 전 대통령 등은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재작년 10월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북한의 공격을 유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지난 10일 내란 특검은 여 전 사령관에게는 징역 20년을,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 대해선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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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 등은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재작년 10월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북한의 공격을 유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지난 10일 내란 특검은 여 전 사령관에게는 징역 20년을,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 대해선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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