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금광터널 6대 추돌...2명 중상·10명 경상

경기 안성 금광터널 6대 추돌...2명 중상·10명 경상

2026.04.18. 오후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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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오전 11시 10분쯤 경기 안성시 금광면 세종포천고속도로 세종 방면 금광터널 안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10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처리 여파로 한때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8.5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거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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