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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6일) 저녁 7시 40분쯤, 경기 고양시 관산동에 있는 유아용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과 인근 교회까지 건물 6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거센 불길이 한동안 이어진 탓에 한때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모두 동원되는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가 해제됐습니다.
고양시도 긴급 재난 안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인근을 지나는 차량은 주변 도로로 우회하고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건물 밖에 있는 쌓여 있던 종이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거 같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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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공장 건물 밖에 있는 쌓여 있던 종이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거 같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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