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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항거 불능 상태인 여직원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만 김가네 대표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16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김 회장의 준강간미수 혐의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고지, 취업제한 5년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김 회장은 지난 2023년 9월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항거 불능 상태였던 여직원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 회장은 최후 진술에서 "저지른 잘못을 깊이 반성한다"며 "구속될 경우 가맹점주와 직원들의 생계에 큰 피해가 갈 수 있다"며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회장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1일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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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최후 진술에서 "저지른 잘못을 깊이 반성한다"며 "구속될 경우 가맹점주와 직원들의 생계에 큰 피해가 갈 수 있다"며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회장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1일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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