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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어제(14일) 자신이 일하던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간호조무사를 상대로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간호조무사 A 씨는 지난 8일 자신이 일하던 강남의 성형외과 화장실에서 스스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병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A 씨를 임의동행했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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