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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전국에서 시행한 뒤 2주 동안 8천9백여 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이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등이 자신의 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하루 평균 신청자는 809명이었고, 신청 이후 서비스 연계까지 확정된 사례는 만 816건에 달했습니다.
제공 받은 서비스로는 가사와 이동·식사지원 등 일상 생활돌봄이 42.8%로 가장 많았고, 건강관리예방 18.2%, 장기요양 11.4% 등이었습니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짧은 기간에 많은 분이 신청한 것을 볼 때 돌봄 필요도가 컸다는 의미라며 지자체 전담 인력 배치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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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짧은 기간에 많은 분이 신청한 것을 볼 때 돌봄 필요도가 컸다는 의미라며 지자체 전담 인력 배치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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