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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6년 04월 13일 (월)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전화 : 서울시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홍현희 센터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 생활 백서, 오늘은 서울시로 가봅니다. 영화 <인턴>을 보면요, 70세에 은퇴한 로버트 드 니로가 시니어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서 CEO인 앤 해서웨이에게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전달하면서 멘토로서의 역할을 해주지요. 서울시도 이런 시니어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보죠. 홍현희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장 전화 연결합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
◇ 홍현희 : 네, 안녕하세요.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장 홍현희입니다.
◆ 박귀빈 : 예, 시니어 인턴십, 이게 어떤 사업인지 자세히 소개 좀 해주세요.
◇ 홍현희 : 네, 다들 아시겠지만 인턴은 주로 단기간 회사에서 일하면서 경력을 쌓거나 일정 기간 일을 배우는 고용의 한 형태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사회 초년생들을 대상으로 많이 채용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앞서서 말씀하신 것처럼 서울시 시니어 인턴십 사업은 풍부한 경험과 경력을 가지고 있는 60세 이상 시니어분들을 기업에서 고용할 수 있도록 일단 인턴으로 먼저 지원을 하는데요. 60세 이상 시니어 인턴을 채용한 기업에는 저희가 서울시에서 인건비 및 경상비 지원을 해드리는 사업입니다.
◆ 박귀빈 : 예, 이게 언제부터 시작된 사업인가요?
◇ 홍현희 : 작년부터 시작된 사업입니다.
◆ 박귀빈 : 작년부터요? 그러면 지금 작년에 처음 이 프로그램 통해서 인턴 생활을 시작하신 분들이 지금도 일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 홍현희 : 네. 100% 전부는 아니지만 지금도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고요. 그리고 작년보다 올해는 또 일자리에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4대 보험 가입도 보장이 되는 채용형으로 전환해서 시니어분들의 처우도 개선하고, 기업에게는 좋은 분들이 인턴으로 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개선해 봤습니다.
◆ 박귀빈 : 지난해에 처음 시작된 사업입니다. 시니어 인턴십 사업, 기업과 실제로 일하시는 분들의 반응이 어떤지 궁금한데요.
◇ 홍현희 : 네. 생생한 전달을 위해서 그분들이 참여했던 기업이 직접 말씀하셨던 거랑 참여했던 시니어 인턴들께서 하신 말씀으로 설명을 좀 대신 드려보겠습니다. 지난해 참여한 다회용기 솔루션 업체 대표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시니어 인턴들은 일반 채용보다 훨씬 적극적이고 숙련된 이력을 갖고 있어서 근무 성실도가 매우 높았다."라고 말씀을 주셨고요. 그리고 이 기업은 실제로 인턴 종료 후에도 기업에서 채용을 해서 지금도 계속 일하고 계시고요. 그리고 다음 인턴 모집에도 당연히 참여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고요. 또 반면에 인턴으로 일했던 65세 어떤 시니어분은 "60세가 넘으면 청소나 단순 노무나 일용직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서울시의 시니어 인턴제도 덕분에 만족도 높은 기업에서 다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라고 얘기를 해주셨고요. 이분도 능력을 인정받아서 인턴 종료 후에 회사에 채용되어 지금도 다니고 계십니다.
◆ 박귀빈 : 참여하고 싶은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 홍현희 :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요. 그 외에도 상세한 조건이나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서울시 50플러스재단 일자리몽땅 누리집(50plus.or.kr) 시니어전용 페이지 들어 오셔서 1단계 시니어인 경우에는 구직 등록을 신청하시면 되고, 기업은 기업 지원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 박귀빈 :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고, 60세 이상이고 상한 연령은 정해져 있지 않나 봐요.
◇ 홍현희 : 네, 연령 상한은 따로 없습니다.
◆ 박귀빈 : 서울시 50플러스재단 '일자리 몽땅', 그 누리집 홈페이지 찾아가시면 시니어 전용 페이지가 따로 있군요. 거기에 내용 확인해 보시면 되겠고요. 여기다가 구직 등록을 하시면 일단은 뭐 어떤 절차를 거쳐서 채용까지 이루어지는 건가요?
◇ 홍현희 : 네, 구직 등록을 하시면 기업 쪽에서도 '원하는 직무에 어떤 분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직무를 설정하게 됩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해당 기업이 원하는 경력을 갖고 있는 분들이 조금 유리해지는데요. 그리고 기업마다 동일한 직무는 아니고 다양합니다. 생각보다 다양하실 거예요. 그러면 그 다양한 기업에서 원하는 직무와 경력을 가진 시니어를 저희가 보유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적합한 분을 추천해 드리면, 기업에서는 면접을 보기도 하고 또 기업이 자율적으로 채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센터의 시니어 인재 DB가 궁금하실 텐데요. 경영, 사무, 사회복지, 교육, 사업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을 갖춘 약 1,200명, 오늘 확인해 봤더니 1,200명 정도 되시는 시니어 인재풀을 저희가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에서 원하시는 적합한 시니어를 바로 매칭해 드리고 있습니다.
◆ 박귀빈 : 일단 여기 구직 등록을 하시면 나의 경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우리 시니어분들이 등록해 놓으시면 언제든지 기업에서는 필요하다면 그 내용을 보고 채용을 할 수 있는 건가요?
◇ 홍현희 : 네, 저희가 기업에서 원하시는 분들에 적합한 조건을 갖고 있는 시니어들을 바로바로 실시간 상시 매칭해 드리고 있습니다.
◆ 박귀빈 : 서울시에서 직접 매칭을 해드리는 거예요?
◇ 홍현희 : 저희 센터에는 컨설턴트분들이 계셔서 그분들이 직접 매칭하는 업무를 하고 계십니다.
◆ 박귀빈 : 예, 참여 기업을 지금 모집 중이시네요.
◇ 홍현희 : 네.
◆ 박귀빈 : 설명 부탁드립니다.
◇ 홍현희 : 네, 우선 사업장 사업자 등록증상 주소지가 서울로 되어 있어야 하고요. 그리고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의 기업이라면, 그리고 중소·중견기업, 비영리단체 및 법인이면 다 관계가 없고요. 참여자의 4대 보험 가입하고 근로 계약을 체결해야 되기 때문에 이 요건을 갖고 계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서울시에서 지원을 하다 보니까 제한 업종이나 제한 기업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유흥업소나 사행 시설을 관리하거나 운영하는 곳, 그리고 다단계, 또 하나는 임금 체불 사업장이거나, 그리고 이 기업 자체가 정부나 지자체 예산으로 설립되었거나 운영비를 조달받는 기업 등은 인턴 지원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 박귀빈 : 예, 기업이 받는 혜택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 홍현희 : 네, 기업은 그 혜택이 굉장히 큰데요. 우선 채용 여건하고 운영 방식에 따라서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인건비를 지원하는 형이 있고요, 경상비를 지원하는 형이 있습니다. 인건비 지원형은 월 60시간 이상 근무를 조건으로 시니어 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서 인턴 1인당 월 최대 15만 원, 최대 6개월까지 인건비를 지원해 드리고 있고요. 나머지 경상비 지원형의 경우에는 주 30시간 이상 근무를 조건으로 하며, 시니어 인턴의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업에서 소요되는 교육비, 훈련비, 장비비 등 운영비용을 시니어 인턴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3개월간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니어 인턴십 참여 기업은 인건비 지원형은 1인당 최대 550만 원까지 가능하고요, 경상비 지원형은 1인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기업에서 지원받는 인턴의 인원수 제한은 없고요. 다만 저희 시니어 센터에 서울시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많은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박귀빈 : 네, 역시 기업들도 서울시 50플러스재단 '일자리 몽땅' 누리집 들어가서 확인하시면 되는 거죠?
◇ 홍현희 : 네, 맞습니다.
◆ 박귀빈 : 예, 지금까지 홍현희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홍현희 : 네, 감사합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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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일시 : 2026년 04월 13일 (월)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전화 : 서울시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홍현희 센터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 생활 백서, 오늘은 서울시로 가봅니다. 영화 <인턴>을 보면요, 70세에 은퇴한 로버트 드 니로가 시니어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서 CEO인 앤 해서웨이에게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전달하면서 멘토로서의 역할을 해주지요. 서울시도 이런 시니어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보죠. 홍현희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장 전화 연결합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
◇ 홍현희 : 네, 안녕하세요.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장 홍현희입니다.
◆ 박귀빈 : 예, 시니어 인턴십, 이게 어떤 사업인지 자세히 소개 좀 해주세요.
◇ 홍현희 : 네, 다들 아시겠지만 인턴은 주로 단기간 회사에서 일하면서 경력을 쌓거나 일정 기간 일을 배우는 고용의 한 형태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사회 초년생들을 대상으로 많이 채용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앞서서 말씀하신 것처럼 서울시 시니어 인턴십 사업은 풍부한 경험과 경력을 가지고 있는 60세 이상 시니어분들을 기업에서 고용할 수 있도록 일단 인턴으로 먼저 지원을 하는데요. 60세 이상 시니어 인턴을 채용한 기업에는 저희가 서울시에서 인건비 및 경상비 지원을 해드리는 사업입니다.
◆ 박귀빈 : 예, 이게 언제부터 시작된 사업인가요?
◇ 홍현희 : 작년부터 시작된 사업입니다.
◆ 박귀빈 : 작년부터요? 그러면 지금 작년에 처음 이 프로그램 통해서 인턴 생활을 시작하신 분들이 지금도 일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 홍현희 : 네. 100% 전부는 아니지만 지금도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고요. 그리고 작년보다 올해는 또 일자리에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4대 보험 가입도 보장이 되는 채용형으로 전환해서 시니어분들의 처우도 개선하고, 기업에게는 좋은 분들이 인턴으로 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개선해 봤습니다.
◆ 박귀빈 : 지난해에 처음 시작된 사업입니다. 시니어 인턴십 사업, 기업과 실제로 일하시는 분들의 반응이 어떤지 궁금한데요.
◇ 홍현희 : 네. 생생한 전달을 위해서 그분들이 참여했던 기업이 직접 말씀하셨던 거랑 참여했던 시니어 인턴들께서 하신 말씀으로 설명을 좀 대신 드려보겠습니다. 지난해 참여한 다회용기 솔루션 업체 대표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시니어 인턴들은 일반 채용보다 훨씬 적극적이고 숙련된 이력을 갖고 있어서 근무 성실도가 매우 높았다."라고 말씀을 주셨고요. 그리고 이 기업은 실제로 인턴 종료 후에도 기업에서 채용을 해서 지금도 계속 일하고 계시고요. 그리고 다음 인턴 모집에도 당연히 참여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고요. 또 반면에 인턴으로 일했던 65세 어떤 시니어분은 "60세가 넘으면 청소나 단순 노무나 일용직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서울시의 시니어 인턴제도 덕분에 만족도 높은 기업에서 다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라고 얘기를 해주셨고요. 이분도 능력을 인정받아서 인턴 종료 후에 회사에 채용되어 지금도 다니고 계십니다.
◆ 박귀빈 : 참여하고 싶은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 홍현희 :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요. 그 외에도 상세한 조건이나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서울시 50플러스재단 일자리몽땅 누리집(50plus.or.kr) 시니어전용 페이지 들어 오셔서 1단계 시니어인 경우에는 구직 등록을 신청하시면 되고, 기업은 기업 지원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 박귀빈 :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고, 60세 이상이고 상한 연령은 정해져 있지 않나 봐요.
◇ 홍현희 : 네, 연령 상한은 따로 없습니다.
◆ 박귀빈 : 서울시 50플러스재단 '일자리 몽땅', 그 누리집 홈페이지 찾아가시면 시니어 전용 페이지가 따로 있군요. 거기에 내용 확인해 보시면 되겠고요. 여기다가 구직 등록을 하시면 일단은 뭐 어떤 절차를 거쳐서 채용까지 이루어지는 건가요?
◇ 홍현희 : 네, 구직 등록을 하시면 기업 쪽에서도 '원하는 직무에 어떤 분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직무를 설정하게 됩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해당 기업이 원하는 경력을 갖고 있는 분들이 조금 유리해지는데요. 그리고 기업마다 동일한 직무는 아니고 다양합니다. 생각보다 다양하실 거예요. 그러면 그 다양한 기업에서 원하는 직무와 경력을 가진 시니어를 저희가 보유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적합한 분을 추천해 드리면, 기업에서는 면접을 보기도 하고 또 기업이 자율적으로 채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센터의 시니어 인재 DB가 궁금하실 텐데요. 경영, 사무, 사회복지, 교육, 사업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을 갖춘 약 1,200명, 오늘 확인해 봤더니 1,200명 정도 되시는 시니어 인재풀을 저희가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에서 원하시는 적합한 시니어를 바로 매칭해 드리고 있습니다.
◆ 박귀빈 : 일단 여기 구직 등록을 하시면 나의 경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우리 시니어분들이 등록해 놓으시면 언제든지 기업에서는 필요하다면 그 내용을 보고 채용을 할 수 있는 건가요?
◇ 홍현희 : 네, 저희가 기업에서 원하시는 분들에 적합한 조건을 갖고 있는 시니어들을 바로바로 실시간 상시 매칭해 드리고 있습니다.
◆ 박귀빈 : 서울시에서 직접 매칭을 해드리는 거예요?
◇ 홍현희 : 저희 센터에는 컨설턴트분들이 계셔서 그분들이 직접 매칭하는 업무를 하고 계십니다.
◆ 박귀빈 : 예, 참여 기업을 지금 모집 중이시네요.
◇ 홍현희 : 네.
◆ 박귀빈 : 설명 부탁드립니다.
◇ 홍현희 : 네, 우선 사업장 사업자 등록증상 주소지가 서울로 되어 있어야 하고요. 그리고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의 기업이라면, 그리고 중소·중견기업, 비영리단체 및 법인이면 다 관계가 없고요. 참여자의 4대 보험 가입하고 근로 계약을 체결해야 되기 때문에 이 요건을 갖고 계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서울시에서 지원을 하다 보니까 제한 업종이나 제한 기업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유흥업소나 사행 시설을 관리하거나 운영하는 곳, 그리고 다단계, 또 하나는 임금 체불 사업장이거나, 그리고 이 기업 자체가 정부나 지자체 예산으로 설립되었거나 운영비를 조달받는 기업 등은 인턴 지원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 박귀빈 : 예, 기업이 받는 혜택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 홍현희 : 네, 기업은 그 혜택이 굉장히 큰데요. 우선 채용 여건하고 운영 방식에 따라서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인건비를 지원하는 형이 있고요, 경상비를 지원하는 형이 있습니다. 인건비 지원형은 월 60시간 이상 근무를 조건으로 시니어 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서 인턴 1인당 월 최대 15만 원, 최대 6개월까지 인건비를 지원해 드리고 있고요. 나머지 경상비 지원형의 경우에는 주 30시간 이상 근무를 조건으로 하며, 시니어 인턴의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업에서 소요되는 교육비, 훈련비, 장비비 등 운영비용을 시니어 인턴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3개월간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니어 인턴십 참여 기업은 인건비 지원형은 1인당 최대 550만 원까지 가능하고요, 경상비 지원형은 1인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기업에서 지원받는 인턴의 인원수 제한은 없고요. 다만 저희 시니어 센터에 서울시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많은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박귀빈 : 네, 역시 기업들도 서울시 50플러스재단 '일자리 몽땅' 누리집 들어가서 확인하시면 되는 거죠?
◇ 홍현희 : 네, 맞습니다.
◆ 박귀빈 : 예, 지금까지 홍현희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홍현희 : 네, 감사합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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