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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많은 양의 음주를 하는 폭음 비율이 최근 2년 사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조사한 지난해 국내 17개 시도의 월간 폭음률 중앙값은 33.8%였습니다.
이는 지난 2023년 35.8%까지 높아졌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낮아진 수치입니다.
월간 폭음률이란 최근 1년 동안 월 1회 이상,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성은 7잔 이상, 여성은 5잔 이상 음주를 한 비율을 뜻합니다.
지역별로 보면 지난해 월간 폭음률은 울산이 39.2%로 가장 높았고, 세종은 28.2%로 가장 낮았습니다.
또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다른 시도 모두 수치가 낮아졌지만 충북은 2024년 38.6%에서 지난해 38.7%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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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023년 35.8%까지 높아졌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낮아진 수치입니다.
월간 폭음률이란 최근 1년 동안 월 1회 이상,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성은 7잔 이상, 여성은 5잔 이상 음주를 한 비율을 뜻합니다.
지역별로 보면 지난해 월간 폭음률은 울산이 39.2%로 가장 높았고, 세종은 28.2%로 가장 낮았습니다.
또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다른 시도 모두 수치가 낮아졌지만 충북은 2024년 38.6%에서 지난해 38.7%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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