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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민희 국회의원 차량의 타이어 훼손 신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외부인이 접근해 고의로 훼손한 정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오늘(11일)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최 의원 측 차량이 주차돼 있던 동안 수상한 접근자는 포착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행 중 도로 바닥에 있던 젓가락이 우연히 박혔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고의 훼손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발견된 쇠젓가락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하는 등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최 의원실은 지난 7일 업무용 차량 타이어에서 15cm가량의 쇠젓가락을 발견하고 고의 훼손 가능성이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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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 의원실은 지난 7일 업무용 차량 타이어에서 15cm가량의 쇠젓가락을 발견하고 고의 훼손 가능성이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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