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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경찰서는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살린 공로로 김대호 경사와 최경수 경사가 지난달 30일 '하트 세이버' 인증서를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하트 세이버' 인증서는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로 소생시키는 데 결정적으로 이바지한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두 경찰관은 지난해 9월 22일 오후 4시쯤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남성을 살리기 위해 즉시 기도를 개방하고 3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진 남성은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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