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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 후속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소환했습니다.
경찰청 특수본은 오늘(8일) 최 씨를 알선수재 혐의 등을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김 여사의 오빠 김진우 씨의 장모 자택에서 발견된 이우환 화백의 그림과 금거북이 등의 금품이 최 씨와 연관됐는지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특검은 최 씨가 금품 수수에 연루됐을 가능성을 의심했지만, 특검 수사 기간이 종료되면서 사건을 경찰에 넘겼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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