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장경태 '성추행 의혹' 남부지검 이첩

서울중앙지검, 장경태 '성추행 의혹' 남부지검 이첩

2026.04.06. 오후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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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관 성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무소속 장경태 의원 사건을 서울남부지검이 맡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 사건을, 관할 등을 이유로 서울남부지검으로 이번 달 초 이첩했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 2024년 여의도에 있는 식당에서 국회 보좌진과 술자리를 하다가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뒤 피해자의 신원을 노출하는 등 2차 가해한 혐의로 추가 고소됐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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