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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6년 04월 06일 (월)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전화 : 서울시 여성가족실 아이돌봄담당관 이희정 키즈카페사업팀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 생활 백서, 오늘은 서울시로 가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분들 중에 서울형 키즈카페, 아마 다들 아실 것 같아요.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도 있다고 하는데요.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라고 합니다. 가까운 공원이나 한강에서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야외 키즈카페라고 하는데요. 이번 주말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전 신청 받는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보죠. 서울시 아이돌봄담당관 이희정 키즈카페사업팀장 전화 연결합니다. 팀장님, 안녕하세요.
◇ 이희정 : 예, 안녕하세요. 서울시 키즈카페사업팀장 이희정입니다.
◆ 박귀빈 : 예, 서울형 키즈카페는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 것 같은데요. 야외 키즈카페가 생겼네요.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소개 부탁드려요.
◇ 이희정 : 네, ‘서울형 키즈카페’는 집 가까이에서 날씨와 미세먼지 상관없이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서울시가 역점을 두고 조성한 공공 실내형 키즈카페라면,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는 이용 수요가 많은 주말에 가족이 함께 소풍 가듯 방문할 수 있는 주말 특화형 야외 키즈카페인데요, 쉽게, 주말에만 설치되는 일종의 팝업 놀이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지난해 가을(9월), 처음으로 시범 운영했는데, 그 기간 약 1만 9천여 명의 아이들이 방문하면서 아주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운영 기간도 늘리고, 장소도 대폭 확대해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 박귀빈 : 주말에만 설치되는 놀이터인 건데, 야외 놀이터인 건데요. 지난해에는 가을에만 열렸었네요.
◇ 이희정 : 네, 그렇습니다. 올해는 봄과 가을 시즌제로, 야외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맞춰, 4월~6월 주말, 그리고 9~11월 주말에 운영하는데요,이번 주 토요일인 4월 11일부터 ‘여기저기 서울형키즈카페’ 운영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운영 장소도 크게 늘렸는데요, 가족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잠원, 여의도, 뚝섬한강공원 등 8개 한강공원을 비롯해 서울식물원, 푸른수목원 등 주요 녹지공원과 허준근린공원, 구의공원 등 근린공원을 포함해 이전 18개소에서 올해는 총 30개소로 확대했습니다.
◆ 박귀빈 :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일단 기간이 늘어났습니다. 원래는 가을만 했다가 봄에도 하시는 거고, 거기에 장소도 확대됐습니다. 이전에 18개소에서 올해는 총 30개소. 그러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 이런 것도 달라졌겠네요.
◇ 이희정 : 네, 올해는 테마별 특성과 공간 여건을 반영한 테마형 놀이공간을 구성해서 지역별로 차별화된 놀이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크게 네 가지 컨셉의 놀이터로 구성했습니다. 먼저, 샌드 드로잉, 자연물 가면만들기 등 창의적인 예술 활동과 더불어 신체 활동을 결합한 <오감 놀이터> 콘셉과 건축가·소방관·우주비행사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 놀이터>, 또 집라인, 아동용 롤러코스터, 레일 기차 등 짜릿한 신체 모험을 경험할 수 있는 <모험 놀이터>, 그리고 스포츠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등 신체 활동 중심의 놀이기구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스포츠형, <성장 놀이터>로 구성했습니다.
◆ 박귀빈 : 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을 것 같은데요.
◇ 이희정 : 네, 각 놀이터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동시에 운영되는데요, 대형 버블쇼라든지, 가족 참여형 레크레이션, 물총 싸움,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단순한 놀이공간을 넘어 가족 모두가 뜻깊은 주말을 보낼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박귀빈 : 그러니까 야외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막 뛰어놀면서 즐기는 거잖아요. 부모님들은 조금 힘드실 것 같은데요.
◇ 이희정 : 야외라는 특성상 쉴 곳도 부족하고 아이들이랑 계속 뛰어다니면 힘들겠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도 계실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활동을 즐기는 동안, 평소 돌봄에 지친 양육자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게공간도 마련해놨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서 야외에서 힐링과 쉼을 누리실 수 있고요, 또, 안전요원과 놀이활동가를 곳곳에 배치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키즈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놀이기구 점검이나 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관리해서 아이와 부모님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 박귀빈 : 네, 이용 대상 그러니까 아동의 나이대랑 비용이 들어갈 것 같은데요.
◇ 이희정 :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이용대상은 연 나이 기준 4~9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이용 시간은 1회 2시간씩 10~12시, 13~15시, 15:30~17:30 이렇게 총 3회차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이용료는 아동 1인당 5천 원이며, 보호자는 무료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박귀빈 : 예, 뭐 인원 제한 같은 게 있을까요?
◇ 이희정 : 네, 아무래도 한 번에 많은 인원을 수용하다 보면 안전사고랄지,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기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인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아동 1인당 놀이공간 10㎡ 정도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요,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평균 면적이 400㎡ 정도 되니까, 키즈카페당, 약 40여 명 정도의 아이들이 입장할 수 있게 됩니다.
◆ 박귀빈 : 예, 그러면 진짜 사전 예약이 필요하네요. 인원 제한이 있다 보니까.
◇ 이희정 : 네, 사전 예약은 ‘우리동네키움포털’ 누리집(https://umppa.seoul.go.kr/icare)에서 신청하실 수 있는데요, 오늘 오전 10시부터 예약 창이 열렸습니다. 원하시는 장소, 시간 때를 골라 신청해주시면 되고요, 사전 신청을 못 하셨더라도, 사전 예약 80%와 당일 현장 접수 20% 정도를 받고 있으니까 현장에 오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야외에서 운영되는 키즈카페다 보니 날씨·미세먼지 등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가 달라질 수 있고요, 또 다양한 이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장소별 운영일이 상이하니 ‘우리동네 키움포털’ 혹은 ‘여기저기 인스타그램(@yeogijeogi_seoul_kidscafe)’ 등을 꼭 확인하신 후 방문해 주시길 바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즐겁고 신나는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양육자들에게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박귀빈 :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이번 주말에 오픈이잖아요. 그리고 오늘부터 사전 신청을 받는 건데 주말이라고 하면 토요일, 일요일 다 운영이 되는 건가요?
◇ 이희정 : 네, 토요일, 일요일 다 운영을 계획하고 있는데 장소별로 조금씩 토요일만 운영하는 데도 있고 일요일만 운영하는 데도 있으니까 꼭 장소별, 시간별 예약 상황을 확인하시고 방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박귀빈 : 네, 우리동네키움포털입니다.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오늘 오전 10시부터 예약 창이 열렸습니다. 관심 있는 부모님들 많으실 텐데요. 들어가서 한번 내용 찾아보시고 신청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시 아이돌봄담당관 이희정 키즈카페사업팀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희정 : 네, 감사합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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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일시 : 2026년 04월 06일 (월)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전화 : 서울시 여성가족실 아이돌봄담당관 이희정 키즈카페사업팀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 생활 백서, 오늘은 서울시로 가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분들 중에 서울형 키즈카페, 아마 다들 아실 것 같아요.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도 있다고 하는데요.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라고 합니다. 가까운 공원이나 한강에서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야외 키즈카페라고 하는데요. 이번 주말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전 신청 받는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보죠. 서울시 아이돌봄담당관 이희정 키즈카페사업팀장 전화 연결합니다. 팀장님, 안녕하세요.
◇ 이희정 : 예, 안녕하세요. 서울시 키즈카페사업팀장 이희정입니다.
◆ 박귀빈 : 예, 서울형 키즈카페는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 것 같은데요. 야외 키즈카페가 생겼네요.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소개 부탁드려요.
◇ 이희정 : 네, ‘서울형 키즈카페’는 집 가까이에서 날씨와 미세먼지 상관없이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서울시가 역점을 두고 조성한 공공 실내형 키즈카페라면,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는 이용 수요가 많은 주말에 가족이 함께 소풍 가듯 방문할 수 있는 주말 특화형 야외 키즈카페인데요, 쉽게, 주말에만 설치되는 일종의 팝업 놀이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지난해 가을(9월), 처음으로 시범 운영했는데, 그 기간 약 1만 9천여 명의 아이들이 방문하면서 아주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운영 기간도 늘리고, 장소도 대폭 확대해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 박귀빈 : 주말에만 설치되는 놀이터인 건데, 야외 놀이터인 건데요. 지난해에는 가을에만 열렸었네요.
◇ 이희정 : 네, 그렇습니다. 올해는 봄과 가을 시즌제로, 야외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맞춰, 4월~6월 주말, 그리고 9~11월 주말에 운영하는데요,이번 주 토요일인 4월 11일부터 ‘여기저기 서울형키즈카페’ 운영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운영 장소도 크게 늘렸는데요, 가족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잠원, 여의도, 뚝섬한강공원 등 8개 한강공원을 비롯해 서울식물원, 푸른수목원 등 주요 녹지공원과 허준근린공원, 구의공원 등 근린공원을 포함해 이전 18개소에서 올해는 총 30개소로 확대했습니다.
◆ 박귀빈 :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일단 기간이 늘어났습니다. 원래는 가을만 했다가 봄에도 하시는 거고, 거기에 장소도 확대됐습니다. 이전에 18개소에서 올해는 총 30개소. 그러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 이런 것도 달라졌겠네요.
◇ 이희정 : 네, 올해는 테마별 특성과 공간 여건을 반영한 테마형 놀이공간을 구성해서 지역별로 차별화된 놀이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크게 네 가지 컨셉의 놀이터로 구성했습니다. 먼저, 샌드 드로잉, 자연물 가면만들기 등 창의적인 예술 활동과 더불어 신체 활동을 결합한 <오감 놀이터> 콘셉과 건축가·소방관·우주비행사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 놀이터>, 또 집라인, 아동용 롤러코스터, 레일 기차 등 짜릿한 신체 모험을 경험할 수 있는 <모험 놀이터>, 그리고 스포츠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등 신체 활동 중심의 놀이기구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스포츠형, <성장 놀이터>로 구성했습니다.
◆ 박귀빈 : 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을 것 같은데요.
◇ 이희정 : 네, 각 놀이터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동시에 운영되는데요, 대형 버블쇼라든지, 가족 참여형 레크레이션, 물총 싸움,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단순한 놀이공간을 넘어 가족 모두가 뜻깊은 주말을 보낼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박귀빈 : 그러니까 야외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막 뛰어놀면서 즐기는 거잖아요. 부모님들은 조금 힘드실 것 같은데요.
◇ 이희정 : 야외라는 특성상 쉴 곳도 부족하고 아이들이랑 계속 뛰어다니면 힘들겠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도 계실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활동을 즐기는 동안, 평소 돌봄에 지친 양육자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게공간도 마련해놨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서 야외에서 힐링과 쉼을 누리실 수 있고요, 또, 안전요원과 놀이활동가를 곳곳에 배치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키즈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놀이기구 점검이나 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관리해서 아이와 부모님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 박귀빈 : 네, 이용 대상 그러니까 아동의 나이대랑 비용이 들어갈 것 같은데요.
◇ 이희정 :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이용대상은 연 나이 기준 4~9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이용 시간은 1회 2시간씩 10~12시, 13~15시, 15:30~17:30 이렇게 총 3회차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이용료는 아동 1인당 5천 원이며, 보호자는 무료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박귀빈 : 예, 뭐 인원 제한 같은 게 있을까요?
◇ 이희정 : 네, 아무래도 한 번에 많은 인원을 수용하다 보면 안전사고랄지,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기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인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아동 1인당 놀이공간 10㎡ 정도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요,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평균 면적이 400㎡ 정도 되니까, 키즈카페당, 약 40여 명 정도의 아이들이 입장할 수 있게 됩니다.
◆ 박귀빈 : 예, 그러면 진짜 사전 예약이 필요하네요. 인원 제한이 있다 보니까.
◇ 이희정 : 네, 사전 예약은 ‘우리동네키움포털’ 누리집(https://umppa.seoul.go.kr/icare)에서 신청하실 수 있는데요, 오늘 오전 10시부터 예약 창이 열렸습니다. 원하시는 장소, 시간 때를 골라 신청해주시면 되고요, 사전 신청을 못 하셨더라도, 사전 예약 80%와 당일 현장 접수 20% 정도를 받고 있으니까 현장에 오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야외에서 운영되는 키즈카페다 보니 날씨·미세먼지 등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가 달라질 수 있고요, 또 다양한 이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장소별 운영일이 상이하니 ‘우리동네 키움포털’ 혹은 ‘여기저기 인스타그램(@yeogijeogi_seoul_kidscafe)’ 등을 꼭 확인하신 후 방문해 주시길 바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즐겁고 신나는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양육자들에게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박귀빈 :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이번 주말에 오픈이잖아요. 그리고 오늘부터 사전 신청을 받는 건데 주말이라고 하면 토요일, 일요일 다 운영이 되는 건가요?
◇ 이희정 : 네, 토요일, 일요일 다 운영을 계획하고 있는데 장소별로 조금씩 토요일만 운영하는 데도 있고 일요일만 운영하는 데도 있으니까 꼭 장소별, 시간별 예약 상황을 확인하시고 방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박귀빈 : 네, 우리동네키움포털입니다.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오늘 오전 10시부터 예약 창이 열렸습니다. 관심 있는 부모님들 많으실 텐데요. 들어가서 한번 내용 찾아보시고 신청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시 아이돌봄담당관 이희정 키즈카페사업팀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희정 : 네, 감사합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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