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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의약품과 의료제품 수급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황인 거로 전해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31일) 대한병원협회와 약사협회, 의약품유통협회 등 12개 보건의약 단체와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회의에서 이형훈 복지부 2차관은 당분간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의약품과 의료제품 수급에 문제가 없도록 선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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