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내일(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강도와 절도, 생활 주변 폭력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경찰은 특히 중동 전쟁 여파로 물가 상승 폭이 커진 금과 코인, 유류, 전자부품 같은 '가격 민감 품목'을 노린 범죄에 대해서는 규모에 따라 광역범죄수사대를 투입하는 등 초기 단계부터 총력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입니다.
또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소지하거나 상점이나 시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행위도 집중 단속대상입니다.
경찰은 흉기를 사용한 폭력 행위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되 불구속 시에도 이상 동기 범죄 여부와 범죄 경력, 정신질환 이력을 파악해 분리 조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최근 3년 평균 통계상 강도·절도, 생활폭력은 1분기보다 2분기에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는데 각각 11.1%, 20.8% 증가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은 특히 중동 전쟁 여파로 물가 상승 폭이 커진 금과 코인, 유류, 전자부품 같은 '가격 민감 품목'을 노린 범죄에 대해서는 규모에 따라 광역범죄수사대를 투입하는 등 초기 단계부터 총력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입니다.
또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소지하거나 상점이나 시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행위도 집중 단속대상입니다.
경찰은 흉기를 사용한 폭력 행위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되 불구속 시에도 이상 동기 범죄 여부와 범죄 경력, 정신질환 이력을 파악해 분리 조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최근 3년 평균 통계상 강도·절도, 생활폭력은 1분기보다 2분기에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는데 각각 11.1%, 20.8% 증가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