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찰이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관계성 범죄 모니터링 지원단을 운영합니다.
서울경찰청은 관계성 범죄 신고를 접수한 피해자들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50~65세 사이 퇴직 경찰관과 아동·청소년 부서 근무 경험이 있는 퇴직 공무원을 선발해 모니터링 지원단을 꾸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원단은 관계성 범죄 피해자에게 경제적이거나 심리적인 보호 지원 제도를 연계하고 1인 가구 등 고위험 가구에 대해서는 합동 방문을 수행하게 됩니다.
관계성 범죄 모니터링 지원단의 모집 공고는 오늘(31일)부터 인사혁신처와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경찰청은 관계성 범죄 신고를 접수한 피해자들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50~65세 사이 퇴직 경찰관과 아동·청소년 부서 근무 경험이 있는 퇴직 공무원을 선발해 모니터링 지원단을 꾸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원단은 관계성 범죄 피해자에게 경제적이거나 심리적인 보호 지원 제도를 연계하고 1인 가구 등 고위험 가구에 대해서는 합동 방문을 수행하게 됩니다.
관계성 범죄 모니터링 지원단의 모집 공고는 오늘(31일)부터 인사혁신처와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