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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밤사이 경기 광주에 있는 유통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5개 동을 모두 태우고 4시간 20분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충남 보령에서는 빗길 교통사고로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김이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소방대원들이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어둠 속 불길의 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습니다.
견과류 제품 등을 가공 포장하는 이 공장에 불이 난 건 어제저녁 8시 10분쯤입니다.
2명이 몸을 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길이 급속히 번지면서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불이 근처 야산으로도 일부 번지면서 주민 안전을 당부하는 재난문자도 발송됐습니다.
불은 4시간 20여 분이 지나서야 전부 꺼졌는데, 공장 5개 동이 모두 탔고, 건너편 다른 공장도 피해를 봤습니다.
[소방 관계자 : 오늘 바람이 너무 세서요. 그때는 비가 조금 왔었어요.]
충남 보령에서는 달리던 전기차가 승용차를 들이받아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여 분만에 꺼졌지만, 전기차를 몰던 남성이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고 끝내 숨졌습니다.
승용차에 탔던 두 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가 빗길에 미끄러졌을 가능성을 포함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서울의 한 공중화장실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는데, 다친 사람 없이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YTN 김이영입니다.
영상편집 : 전주영
화면제공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충남 보령소방서, 서울 영등포소방서, 시청자 송영훈 씨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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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경기 광주에 있는 유통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5개 동을 모두 태우고 4시간 20분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충남 보령에서는 빗길 교통사고로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김이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소방대원들이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어둠 속 불길의 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습니다.
견과류 제품 등을 가공 포장하는 이 공장에 불이 난 건 어제저녁 8시 10분쯤입니다.
2명이 몸을 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길이 급속히 번지면서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불이 근처 야산으로도 일부 번지면서 주민 안전을 당부하는 재난문자도 발송됐습니다.
불은 4시간 20여 분이 지나서야 전부 꺼졌는데, 공장 5개 동이 모두 탔고, 건너편 다른 공장도 피해를 봤습니다.
[소방 관계자 : 오늘 바람이 너무 세서요. 그때는 비가 조금 왔었어요.]
충남 보령에서는 달리던 전기차가 승용차를 들이받아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여 분만에 꺼졌지만, 전기차를 몰던 남성이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고 끝내 숨졌습니다.
승용차에 탔던 두 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가 빗길에 미끄러졌을 가능성을 포함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서울의 한 공중화장실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는데, 다친 사람 없이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YTN 김이영입니다.
영상편집 : 전주영
화면제공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충남 보령소방서, 서울 영등포소방서, 시청자 송영훈 씨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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