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해 점거 시위를 벌였던 동덕여대 학생들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오늘(25일) 지난해 11월부터 20여 일 동안 학교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해 학교 본관을 점거하고 시설물에 래커칠한 혐의를 받는 당시 총학생회장 등 11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이에 동덕여대 재학생 연합은 SNS에 입장문을 올려 대학 내부 갈등에서 비롯된 사건을 두고 형사 처벌을 강행하는 것이 공익에 부합하느냐며, 부적절한 기소 결정이라고 반발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오늘(25일) 지난해 11월부터 20여 일 동안 학교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해 학교 본관을 점거하고 시설물에 래커칠한 혐의를 받는 당시 총학생회장 등 11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이에 동덕여대 재학생 연합은 SNS에 입장문을 올려 대학 내부 갈등에서 비롯된 사건을 두고 형사 처벌을 강행하는 것이 공익에 부합하느냐며, 부적절한 기소 결정이라고 반발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