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23일) 낮 1시 반쯤 경기 광주시 경안동에 있는 상가 1층 미용실로 60대 여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사고 당시 미용실은 영업 전이라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유리창과 기물 등이 파손됐습니다.
A 씨는 주차장 진입 전 경계석을 넘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았고, 이후 제동 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자동차 사고 기록 장치 분석을 의뢰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사고 당시 미용실은 영업 전이라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유리창과 기물 등이 파손됐습니다.
A 씨는 주차장 진입 전 경계석을 넘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았고, 이후 제동 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자동차 사고 기록 장치 분석을 의뢰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