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환경단체, 올해 안에 16개 보 처리방안 발표 합의

기후부·환경단체, 올해 안에 16개 보 처리방안 발표 합의

2026.03.23. 오후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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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단체와 4대강 재자연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16개 보 처리방안에 대해 사회·경제적 분석 용역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빠른 시일에 결론 도출이 가능한 보부터 9월에 먼저 처리방안을 발표하고 나머지는 연말까지 구체적인 처리 방안을 마련해 국가 물관리 기본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금강과 영산강 수계 중에 물 이용 여건이 양호한 곳은 내년 상반기부터 보 처리방안을 이행할 계획입니다.

또, 극한가뭄 대응과 녹조 해결을 위해 취·양수장 개선 사업을 2028년 완료 목표로 추진하고 녹조가 심한 낙동강 하구 4개 보는 시설 개선을 더 신속히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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