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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이 주최하는 2026 '히트 앤 런' 마라톤 대회가 오늘(22일) 아침 7시 30분 서울 성산동 월드컵공원 평화 광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대회 코스는 5km와 10km, 2개로 구성됐으며 5천 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가해 성황리에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이번 마라톤 대회에선 참가자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유니폼을 입고 코스를 달렸습니다.
대회가 끝난 뒤에는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10개 구단 주요 선수들의 사인볼이 증정됐습니다.
YTN은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이번 가을에도 '2026 YTN 서울투어마라톤'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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