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매니저를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 등이 불거진 방송인 박나래 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두 번째 소환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20일) 낮 1시부터 박나래 씨를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상해,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경찰에 박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앞서 박 씨는 지난달 20일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경찰에 출석해 8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은 뒤 "사실이 아닌 부분을 바로 잡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20일) 낮 1시부터 박나래 씨를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상해,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경찰에 박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앞서 박 씨는 지난달 20일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경찰에 출석해 8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은 뒤 "사실이 아닌 부분을 바로 잡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