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고용노동부는 노동자를 고용하고 프리랜서처럼 위장한 이른바 '가짜 3.3' 의심 사업장 108개소를 감독해 체불임금 청산과 사법처리 등을 조치했습니다.
72개 사업장에서 천70명의 근로자가 '가짜 3.3' 계약을 통해 근로소득세가 아닌 사업소득세 3.3%를 냈고 4대 보험 가입 등 제대로 된 노동 법령의 보호를 받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정부는 미지급된 휴일근로수당 등 6억8천여만 원의 체불임금은 청산 조치했고, 불법파견 등 256건의 노동관련법 위반사항 중 9건은 사법처리, 나머지는 과태료 부과와 시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가짜 3.3' 계약이 적발된 곳은 숙박·음식업체가 39곳으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 16곳, 도·소매 13곳, 운수·창고업 3곳 순서였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72개 사업장에서 천70명의 근로자가 '가짜 3.3' 계약을 통해 근로소득세가 아닌 사업소득세 3.3%를 냈고 4대 보험 가입 등 제대로 된 노동 법령의 보호를 받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정부는 미지급된 휴일근로수당 등 6억8천여만 원의 체불임금은 청산 조치했고, 불법파견 등 256건의 노동관련법 위반사항 중 9건은 사법처리, 나머지는 과태료 부과와 시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가짜 3.3' 계약이 적발된 곳은 숙박·음식업체가 39곳으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 16곳, 도·소매 13곳, 운수·창고업 3곳 순서였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