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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 인계 사건을 수사해온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가 그동안 수사해온 사건 가운데 20여 건을 2차 종합 특검에 넘겼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오늘(16일) 정례 간담회에서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과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 등 20여 건을 특검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또 특검에 특수본 소속 수사관 21명을 파견했으며 남은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43명 인력으로 조직을 재편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변호사 자격증이 있는 경찰 소속 연구관 4명을 새로 배치해 법률 검토와 수사 역량을 강화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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