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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육회나 곱창과 같은 식육 생산·취급·판매업체 740여 곳에 대해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지난해 검사에서 식중독균 검출 등 부적합 이력이 있는 업체들에 대해 전수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육회 제품도 수거해 농약 등 잔류 물질 여부와 식중독균 여부 등을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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