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신천지 전 청년회장이 2인자인 고동안 전 총무가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며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그제(10일) 전 청년회장 A 씨로부터 고 전 총무와 이만희 총회장 경호조직 '일곱 사자'에 대한 살인 교사, 살인 예비음모 혐의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3년 9월, 자신이 탈퇴 뒤 내부 고발을 이어가자 고 전 총무가 일곱 사자를 통해 살해를 사주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A 씨는 고소장을 제출하며 고 전 총무와 일곱 사자 사이의 문자 메시지와 녹취록 등도 함께 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그제(10일) 전 청년회장 A 씨로부터 고 전 총무와 이만희 총회장 경호조직 '일곱 사자'에 대한 살인 교사, 살인 예비음모 혐의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3년 9월, 자신이 탈퇴 뒤 내부 고발을 이어가자 고 전 총무가 일곱 사자를 통해 살해를 사주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A 씨는 고소장을 제출하며 고 전 총무와 일곱 사자 사이의 문자 메시지와 녹취록 등도 함께 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