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방의회 국외 출장비를 부정하게 사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안산과 광주 시의회 관련자들이 검찰에 추가로 송치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9일) 기자간담회에서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지방의회 출장비 부정 사용' 수사 의뢰를 받아 조사한 결과, 안산 시의원과 광주 시의회 공무원, 여행사 직원 등 모두 3명을 추가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해외 출장 당시 항공료를 부풀려 여비를 과다하게 청구하거나, 부족한 공무원들의 여비를 대납해준 혐의를 받습니다.
현재까지 평택 시의원 11명과 안산 시의원 1명, 안양 시의원 6명 등 지방의원 18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9일) 기자간담회에서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지방의회 출장비 부정 사용' 수사 의뢰를 받아 조사한 결과, 안산 시의원과 광주 시의회 공무원, 여행사 직원 등 모두 3명을 추가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해외 출장 당시 항공료를 부풀려 여비를 과다하게 청구하거나, 부족한 공무원들의 여비를 대납해준 혐의를 받습니다.
현재까지 평택 시의원 11명과 안산 시의원 1명, 안양 시의원 6명 등 지방의원 18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