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장동 건설 현장 가림막 무너져 버스 파손

서울 마장동 건설 현장 가림막 무너져 버스 파손

2026.03.06. 오후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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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전 11시 50분쯤 서울 마장동 마장축산물시장 근처 건설 현장의 가림막이 무너져 시내버스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버스 유리창이 일부 파손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 성동구청은 보행로와 도로에 떨어진 가림막을 치우고 버스를 이동하는 등 조치를 마쳤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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