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보건복지부는 퇴원한 고령자가 지역사회에 복귀하기 전 임시로 거주하면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중간집' 모형 구축 시범사업과 관련해 참여할 시군구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마다 65세 이상 고령자 30만 명이 퇴원한 뒤 지역사회 복귀를 바라지만 돌봄이나 재활 서비스를 받지 못해 다시 요양시설 등으로 들어가는 사례가 많은 상황입니다.
이에 단기 지원주택인 중간집에 일시 거주하면서 회복을 한 뒤 지역사회로 복귀하도록 유도하는 겁니다.
복지부는 선정된 중간집에 공간개선비 등 비용 일체를 지원하고 노인돌봄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입니다.
시범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지자체는 사업계획서를 이달 20일까지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에 제출하면 됩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해마다 65세 이상 고령자 30만 명이 퇴원한 뒤 지역사회 복귀를 바라지만 돌봄이나 재활 서비스를 받지 못해 다시 요양시설 등으로 들어가는 사례가 많은 상황입니다.
이에 단기 지원주택인 중간집에 일시 거주하면서 회복을 한 뒤 지역사회로 복귀하도록 유도하는 겁니다.
복지부는 선정된 중간집에 공간개선비 등 비용 일체를 지원하고 노인돌봄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입니다.
시범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지자체는 사업계획서를 이달 20일까지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에 제출하면 됩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