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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폭탄이 쏟아지는 이란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일부가 하늘길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국내 입국까지 긴 시간 마음을 졸인 사람들은 도착하자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안도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김나현 / 이란 대사관 직원 : 자면서 폭탄 소리를 대사관 근처에서도 여러 번 들었고, 그래서 잠을 못 자는 직원들도 있었고 심리적으로도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거의 그냥 하루 종일 이동했던 것 같습니다. 새벽에 출발해서 하루 종일 버스 타고 화장실 가는 시간 10분씩 하루에 두 번 내리고….]
[박시형 / 중동 여행객 : 사람들이 다 걱정이 많죠. 여유가 있어도 비행기 표를 못 사고 그러니깐. 그쪽도 불안하고…. 아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죠. 사람들도 불안해하고 거기도 전쟁 터진다, 이집트도 불안하다, 튀르키예도 불안하다 하니까 이건 빨리 가는 게 좋겠다. 여행이고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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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형 / 중동 여행객 : 사람들이 다 걱정이 많죠. 여유가 있어도 비행기 표를 못 사고 그러니깐. 그쪽도 불안하고…. 아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죠. 사람들도 불안해하고 거기도 전쟁 터진다, 이집트도 불안하다, 튀르키예도 불안하다 하니까 이건 빨리 가는 게 좋겠다. 여행이고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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