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공식 홈페이지에서 2천만 원 이상 고액 기부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랑의열매는 어젯밤(4일) 8시쯤 '2024년도 결산 자료'를 공시하는 과정에서 2천만 원 이상 고액 후원자들의 개인정보가 그대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기부자 6백 명가량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 등이 가려지지 않은 채 자료가 등록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랑의열매 관계자는 해당 사고를 인지한 뒤 즉시 자료를 삭제했다며, 현재 신속 대응팀을 만들어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관련 규정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사랑의열매는 어젯밤(4일) 8시쯤 '2024년도 결산 자료'를 공시하는 과정에서 2천만 원 이상 고액 후원자들의 개인정보가 그대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기부자 6백 명가량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 등이 가려지지 않은 채 자료가 등록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랑의열매 관계자는 해당 사고를 인지한 뒤 즉시 자료를 삭제했다며, 현재 신속 대응팀을 만들어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관련 규정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