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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오후 2시 40분쯤 경기 파주시 송촌동 편도 4차로 문산 방향 도로를 달리던 11톤 화물차가 8톤 청소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화물차 운전자가 숨지고 50대 청소차량 운전자가 무릎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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