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생후 20개월 아이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친모인 20대 여성 A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인천 구월동에 있는 주택에서 생후 20개월 된 딸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어제저녁(4일) 8시쯤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친척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숨진 아이를 발견한 뒤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외관상 아이가 신체적 학대를 당한 흔적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또래 아이들보다 영양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씨는 인천 구월동에 있는 주택에서 생후 20개월 된 딸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어제저녁(4일) 8시쯤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친척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숨진 아이를 발견한 뒤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외관상 아이가 신체적 학대를 당한 흔적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또래 아이들보다 영양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