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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후 3시 50분쯤 경기 과천시 문원동 문원도서관 인근 맨홀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긴급 출동한 한국전력공사가 확인한 결과 맨홀 속에 있는 저압 케이블이 손상된 상태였고, 복구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4시간여 동안 주변 90여 세대가 정전됐습니다.
한국전력은 구체적인 고장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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