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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지난달 28일부터 어제(1일)까지 이틀간 교통경찰 등 3천여 명을 투입해 3·1절 폭주 행위 단속을 벌인 결과 위반 사례 1천6백여 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통고 처분이 1천4백여 건, 음주운전이 90건, 무면허 39건, 난폭운전은 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집단적인 오토바이 폭주족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일부 이륜차의 법규 위반 등이 확인돼 현장에서 단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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