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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10분쯤 하남 방면 중부고속도로 일죽나들목 부근을 달리던 2t짜리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와 동승자가 갓길에 차를 대고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고, 화재로 차들이 서행하며 일대 2km에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소방은 타이어가 터지면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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