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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를 낸 시내버스에 기계적 결함이 없었다는 감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감정서를 회신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달 16일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인도를 향해 돌진하는 사고가 나면서, 버스 기사와 승객, 보행자 등 13명이 다쳤습니다.
당시 버스 기사는 경찰 조사에서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버스 기사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수사해온 경찰은 회신받은 감정 결과 등을 종합해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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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버스 기사는 경찰 조사에서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버스 기사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수사해온 경찰은 회신받은 감정 결과 등을 종합해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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