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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파격 제안을 했습니다.
하이브와의 1심 승소로 얻게 된 256억 원을 포기할 테니 뉴진스를 둘러싼 모든 법적 분쟁을 끝내자고 한 건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기자회견 예정시각보다 6분가량 늦은 민희진 대표.
허겁지겁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와 준비한 회견문을 읽었습니다.
[민희진 / 오케이레코즈 대표 (어제) : 제가 옆 건물로 가는 바람에 조금 걸어왔는데 잠깐 숨 좀 돌릴게요. (물 마시고)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제가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음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절실한 이유는 바로 뉴진스 멤버들 때문입니다.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합니다. 오늘 코스피 6천을 돌파했습니다.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제안에 대하여 하이브가 전향적으로 숙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코스피 6천 돌파'로 말을 맺으며 질의 응답 시간 없이 서둘러 회견장을 빠져나갔는데요, 이에 하이브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법원에 292억 5천만 원의 공탁금을 납부하며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4번째 기자회견을 한 민희진 대표.
앞서 기자회견 때마다 입고 나온 의상과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는데요,
이번에도 착용한 티셔츠와 재킷 브랜드 등이 온라인에 퍼지는가 하면 신발은 쇼핑몰에서 '민희진 운동화'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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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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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의 1심 승소로 얻게 된 256억 원을 포기할 테니 뉴진스를 둘러싼 모든 법적 분쟁을 끝내자고 한 건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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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겁지겁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와 준비한 회견문을 읽었습니다.
[민희진 / 오케이레코즈 대표 (어제) : 제가 옆 건물로 가는 바람에 조금 걸어왔는데 잠깐 숨 좀 돌릴게요. (물 마시고)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제가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음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절실한 이유는 바로 뉴진스 멤버들 때문입니다.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합니다. 오늘 코스피 6천을 돌파했습니다.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제안에 대하여 하이브가 전향적으로 숙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코스피 6천 돌파'로 말을 맺으며 질의 응답 시간 없이 서둘러 회견장을 빠져나갔는데요, 이에 하이브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법원에 292억 5천만 원의 공탁금을 납부하며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4번째 기자회견을 한 민희진 대표.
앞서 기자회견 때마다 입고 나온 의상과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는데요,
이번에도 착용한 티셔츠와 재킷 브랜드 등이 온라인에 퍼지는가 하면 신발은 쇼핑몰에서 '민희진 운동화'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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