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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취학대상 아동 32만여 명 가운데 124명의 안전이 확인되지 않아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 중에 124명이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았거나 학교와 지자체 조사에서 소재 파악이 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18명은 해외로 출국한 자료가 있어서 외교부가 현지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고, 국내에 있을 거로 추정되는 6명은 우리 경찰이 범죄 관련성을 수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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