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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 복면을 쓴 채 컴퓨터부품 판매점에 침입해 GPU 여러 대를 훔치고 도주한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오늘(24일) 특수절도 혐의를 받는 4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그저께(22일) 새벽 6시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에 있는 컴퓨터부품 판매점 유리문을 전동 공구로 부수고 들어가 1,600만 원 상당의 GPU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A 씨의 행방을 추적한 경찰은 하루 만인 어제(23일) 오후 충북 진천 모텔에 머물던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장물의 행방과 여죄가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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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A 씨의 행방을 추적한 경찰은 하루 만인 어제(23일) 오후 충북 진천 모텔에 머물던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장물의 행방과 여죄가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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