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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경찰서는 설 전날인 어젯(16일)밤 11시 반쯤 부모를 폭행하고 집에서 흉기를 챙겨 나와 배회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흉기를 휘두르거나 주민을 위협하진 않았지만, 경찰은 A 씨가 흉기를 버리라는 명령을 듣지 않자 테이저건을 사용해 제압했습니다.
60대 부모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는데, 경찰은 A 씨가 정신적 질환이 있다는 진술 등을 확인하고 가족 동의를 받아 응급 입원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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