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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 날인 오늘(15일) 서해 기상 악화로 인천과 서해 섬을 잇는 15개 항로 가운데 3개 항로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는 아침 6시 기준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인천~백령도 왕복 항로와 인천~소청도 등 3개 항로 여객선 3척 운항이 통제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나머지 인천~연평도와 인천~덕적도 등 12개 항로 여객선 15척은 정상 운항할 예정입니다.
앞서 설 연휴 첫날인 어제도 인천~백령도 항로 운항이 통제됐다가 정오쯤 재개됐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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