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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인원 축소를 통한 증원 최소화와 의학교육협의체 구성을 정부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오늘(12일) 정례 브리핑에서 의대는 단순히 책걸상을 추가한다고 교육이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다양한 직역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며, 이를 토대로 대응 방식을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향후 5년간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 늘려 지역·공공 의료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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