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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기술디자인특별사법경찰은 국내 대기업의 이차전지 핵심 기술을 빼돌린 혐의로 외국인 A 씨를 구속기소 하고, 자료를 넘긴 연구원 B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9년부터 3년 6개월 동안 연구원 B 씨에게 금품을 주고 전고체전지 개발 정보와 경영 전략 등 국가첨단전략기술이 포함된 자료 2백여 장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이차전지 분야 기술 유출 사건에서 외국인이 구속된 첫 사례입니다.
지식재산처는 이번 수사로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전고체전지 핵심 정보의 해외 유출을 막았다며, 앞으로 기술 유출 범죄에 대한 수사 역량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고한석 (hsg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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