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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고령화 영향으로 오는 2034년까지 10년간 취업자 수 연평균 증가율이 처음으로 정체국면에 진입할 거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중장기 인력수요 전망을 보면, 2029년에 취업자 수가 2천894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30년부터는 줄어들 거로 예상했습니다.
10년간 증가가 예상되는 취업자 수가 6만4천 명에 그치면서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표기하는 연평균 증가율이 처음 0.0%가 될 거로 분석됐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로 하는 경제성장률 전망치인 2%를 달성하기 위해 2034년까지 122만 명의 인력이 노동시장에 추가 공급돼야 한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고용정보원은 또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직무전환 수요가 확대될 거로 보이며, 특히 사회복지, 보건업, 연구개발 등 업종은 취업자가 증가하고 도소매업과 농업, 사업지원서비스 산업 등은 취업자 감소 폭이 클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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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문석 (mslee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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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목표로 하는 경제성장률 전망치인 2%를 달성하기 위해 2034년까지 122만 명의 인력이 노동시장에 추가 공급돼야 한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고용정보원은 또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직무전환 수요가 확대될 거로 보이며, 특히 사회복지, 보건업, 연구개발 등 업종은 취업자가 증가하고 도소매업과 농업, 사업지원서비스 산업 등은 취업자 감소 폭이 클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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