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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서 접견을 기다리다 쓰러진 민원인에 대해 교도관들이 다함께 신속한 응급조치에 나서, 생명을 구했습니다.
법무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그제(10일) 오전, 서울동부구치소 종합민원실 접견 대기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민원인 A 씨를 구조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법무부는 A 씨를 목격한 교도관 주정웅 씨가 즉각 이 사실을 큰 소리로 알리고, 정우석·송상용 교도관이 119에 구조를 요청, 강경림 교도관은 심폐 소생술을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고관호 교도관도 종합민원실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교대로 심폐소생술을 이어갔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서 주저 없이 행동하는 교도관들의 모습이 모든 공직자가 본받을 자세라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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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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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호 교도관도 종합민원실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교대로 심폐소생술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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