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특검의 주장을 반박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어제(10일) 특검의 ’2차 계엄 논의’ 관련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 등을 담은 변론 요지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증인으로 나왔던 조지호 전 경찰청장과 곽종근 전 국군 특수전사령관의 경우 진술 신빙성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는 의견서도 제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결심 공판 이후 12·3 비상계엄 사태에 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히기 위해 모두 11회에 걸쳐 의견서를 냈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은 오는 19일에 1심 결론이 나올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권준수 (kjs81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어제(10일) 특검의 ’2차 계엄 논의’ 관련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 등을 담은 변론 요지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증인으로 나왔던 조지호 전 경찰청장과 곽종근 전 국군 특수전사령관의 경우 진술 신빙성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는 의견서도 제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결심 공판 이후 12·3 비상계엄 사태에 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히기 위해 모두 11회에 걸쳐 의견서를 냈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은 오는 19일에 1심 결론이 나올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권준수 (kjs81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