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사망 사건 현장 사진을 부적절한 문구와 함께 SNS에 올린 경찰관 A 경위에 대해 입건 전 조사에 나섰습니다.
A 경위는 지난 6일 경기 광명시 사망 사건 현장에 출동해 사망자가 흰 천에 덮인 모습 등을 찍은 사진을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
등의 문구와 함께 자신의 SNS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경위가 지문자동검색시스템 화면에 사망자의 것으로 보이는 지문이 드러난 사진을 SNS에 올린 점에 주목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청은 어제(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A 경위를 즉각적으로 업무에서 배제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고 감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기남부경찰청은 A 경위의 행위가 국가공무원법상 품위손상에 해당한다고 보고 지난 9일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경위는 지난 6일 경기 광명시 사망 사건 현장에 출동해 사망자가 흰 천에 덮인 모습 등을 찍은 사진을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
등의 문구와 함께 자신의 SNS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경위가 지문자동검색시스템 화면에 사망자의 것으로 보이는 지문이 드러난 사진을 SNS에 올린 점에 주목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청은 어제(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A 경위를 즉각적으로 업무에서 배제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고 감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기남부경찰청은 A 경위의 행위가 국가공무원법상 품위손상에 해당한다고 보고 지난 9일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